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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용촉진장려금 신청 방법 총정리! 대상·조건·지원금액 한눈에

    고용촉진장려금 신청 방법 총정리! 대상·조건·지원금액 한눈에

    치솟는 인건비 때문에 밤잠 설쳐가며 계산기 두드리는 사장님 정말 많습니다. 제도를 모르고 지나치거나 복잡한 서류 준비 때문에 신청을 어려워하는 사장님도 적지 않습니다🙍‍♂️

    나라에서 주는 고용 장려금은 아는 만큼 받아 가는 보너스입니다. 지원요건부터 실제 고용24 신청 경로까지 한 번에 정리해드리겠습니다. 만약 사장님이 요건을 충족한다면 근로자 1명당 연간 최대 720만 원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공식 안내만 읽고는 놓치기 쉬운 실제 신청 메뉴와 반려·보완 방지 포인트까지 정리해 드릴 테니 순서대로 따라오세요! 🫡


    ✅ 이 글은 「고용보험법」 제23조, 같은 법 시행령 제26조 및 「고용창출장려금·고용안정장려금의 신청 및 지급에 관한 규정」을 기준으로 작성했습니다. 고용24 공식 안내와 2026년 7월 1일 시행된 최신 고시(고용노동부고시 제2026-52호)까지 함께 대조하여 실제 신청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오류를 최소화했습니다.



    고용촉진장려금이란? 💵지원 대상 구직자 요건

    고용촉진장려금은 취업이 특히 어려운 취약계층 구직자의 고용을 촉진하기 위해, 이들을 기간의 정함이 없는 근로자로 신규 고용한 사업주에게 인건비 일부를 지원하는 든든한 제도입니다.

    무턱대고 채용한다고 모두 지원되는 것은 아닙니다. 채용한 근로자가 아래의 구직등록 요건을 충족하면서, 동시에 취업지원프로그램 이수자 또는 이수면제자에 해당해야 합니다.

    ① 구직등록 요건 (필수)

    채용하기 전에 고용일 이전 구직등록 이력이 반드시 존재해야 합니다.

    • 취업지원 프로그램 이수자: 고용일 이전 2년 이내 구직등록 이력 필요
    • 취업지원 프로그램 이수면제자: 고용일 이전 1년 이내 구직등록 이력 필요
    • 인정 기관: 고용24, 고용노동부 고용센터, 국가/지자체, 한국산업인력공단,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고령자 인재은행 등

    ② 취업지원 프로그램 이수자 또는 이수면제자 요건 (필수)

    • 취업지원 프로그램 이수자: 국민취업지원제도 등 고용노동부가 인정하는 취업지원프로그램을 일정 단계 이상 이수하거나 필요한 참여요건을 충족하고, 인정일부터 12개월 이내인 실업자
    • 취업지원 프로그램 이수면제자: 고용일 이전 1년 이내 구직등록 이력이 있고 1개월 이상 실업상태에 있는 중증장애인, 가족 부양 책임이 있는 여성 실업자(기초생활수급자 또는 한부모가족 보호대상자) 등

    구분취업지원프로그램 이수자취업지원프로그램 이수면제자
    핵심 대상국민취업지원제도 등
    일정 이수·참여요건 충족자
    중증장애인, 일정
    요건을 갖춘 여성가장
    구직등록
    이력
    고용일 이전 2년 이내고용일 이전 1년 이내
    추가 요건프로그램 인정일부터
    12개월 이내 채용
    고용일 전 1개월 이상
    실업상태

    [✍️ KZ의 현장 메모: 직원분이 “저 국취제 했어요”라고 해서 바로 대상자가 되는 건 아니에요. 국취제 참여 사실, 프로그램 인정일, 구직등록 날짜는 전부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특히 채용일부터 거꾸로 날짜를 따져야 하니, 입사 처리부터 해버리지 말고 고용센터에 대상 여부를 먼저 물어보세요.]


    지원 조건 및 제외 대상(⭐⭐⭐⭐⭐)

    돈을 주는 사업주와 채용된 근로자 모두 까다로운 필터링 과정을 거칩니다. 여기서 조건이 어긋나면 보완 요청이 반복되거나 최종적으로 부지급될 수 있으니, 신청 전에 사업주와 근로자 요건을 각각 확인해야 합니다.

    근로자 채용 및 유지 조건

    신규 고용 후 최소 6개월 이상 고용을 유지해야 지급 대상이 됩니다. 원칙적으로 근로계약 기간을 정한 근로자는 지원 제외 대상이지만, 아래의 예외적인 경우에는 지원이 가능합니다.

    • 사업의 완료 또는 특정한 업무의 완성에 필요한 기간을 정한 경우로서 근로계약기간이 2년을 초과하는 경우
    • 휴직·파견 등의 결원 발생으로 근로자가 복귀할 때까지 업무를 대신할 필요가 있는 경우로서 근로계약기간이 2년을 초과하는 경우
    • 취업촉진을 위해 사업주가 근로계약 기간을 1년 이상으로 정하여 고용할 때에도 지원이 필요한 사람(중증장애인, 여성가장 등)에 해당되는 경우

    🚫 지원 제외 근로자 (아래 중 하나라도 해당하면 불가능😹)

    • 근로복지공단에 신고된 월평균 보수가 124만 원 미만인 근로자 (2026년 1월 1일 이후 고용된 근로자 기준)
    • 개인사업주 또는 법인 대표자의 배우자·직계존비속 (가족 채용은 안 됩니다!)
    • 고용 후 정년까지 남은 기간이 2년 미만인 근로자
    • 대한민국 국적을 가지지 않은 외국인 근로자 (단, F-2, F-5, F-6 비자는 예외적으로 지원 가능)
    • 실업자가 아닌 상태에서 고용된 사람 및 고용보험 미가입자
    지원제외 근로자 기준에 대한 이미지

    🚫 지원 제외 사업주

    • 대상 근로자의 최종 이직 당시 사업주와 동일하거나 밀접한 관련이 있는 사업주
    • 국가, 지방자치단체, 교육청, 국회 등 공공기관
    • 주점, 갬블링 및 베팅, 무도 운영 등 유흥·사행성 업종
    • 임금 등을 체불하거나 중대산업재해 발생 등으로 명단이 공개 중인 사업주 (근로기준법상 상습체불사업주 포함)
    • 장애인 고용 의무를 이행하지 않은 사업주가 그 장애인 고용 의무가 이행되기 전까지 장애인(중증장애인 제외)을 고용한 경우
    • 고용보험료 체납 사업주

    [✍️ 급여명세서만 보시면 아니되오!: 기준은 통장에 실제로 들어간 실수령액이 아니라 근로복지공단에 신고된 ‘월평균 보수’입니다. 월급은 기준 이상 줬는데 취득신고 과정에서 보수액을 낮게 입력해 놓은 경우도 있어서, 신청 직전에 고용·산재보험 토탈서비스 신고내역을 한 번 열어보는 게 좋습니다. 여기 숫자가 124만 원 아래면 담당자가 그냥 넘어가 주는 문제가 아닙니다.]


    얼마를 언제까지 주나요? 지원 금액 및 한도📈

    가장 중요한 ‘돈’ 이야기입니다. 우리 회사가 받을 수 있는 최대 금액을 계산해 보세요.

    ① 기업규모별 지원 금액 (근로자 1인당)

    • 우선지원 대상기업 및 중견기업: 연간 최대 720만 원 (6개월마다 360만 원씩 분할 지급)
    • 대규모기업: 연간 최대 360만 원 (6개월마다 180만 원씩 분할 지급)

    ※ 단, 지원금은 지급기간 동안 사업주가 신고한 보수를 초과할 수 없습니다.

    ② 지급 주기 및 예외적 2년 지원

    기본적으로 채용 후 1년간 6개월 단위로 총 2회 지급합니다. 다만 국민취업지원제도 이수자 중 기초생활수급자, 이수면제 대상인 중증장애인 및 일정 요건을 갖춘 여성가장(가족부양 책임이 있는 여성 실업자로서 1개월 이상 실업상태인 사람)을 고용한 경우에는 최대 2년간 지원될 수 있습니다. 우선지원대상기업·중견기업이라면 이론상 근로자 1명당 최대 1,440만 원까지 가능합니다.

    ③ 지원 인원 한도 (무제한 주지 않습니다!)

    직전 보험연도 말일 기준 고용보험 피보험자 수를 기준으로 한도가 정해집니다.

    • 전체 피보험자 수가 10명 이상인 경우: 피보험자 수의 30%까지 지원 (최대 30명 한도)
    • 전체 피보험자 수가 10명 미만인 경우: 최대 3명까지 지원

    [✍️ 회사가 작다고 무조건 중소기업 칸에 체크하면 안 됩니다: 직원 몇 명 안 되니까 당연히 우선지원대상기업이겠지 하고 넘어가기 쉬운데, 업종이나 기업 관계에 따라 시스템 표시가 예상과 다를 수 있습니다.감으로 찍지 마시고 고용24 사업장정보에서 먼저 확인하라고 말씀드립니다. 안 보이면 사업장관리번호 준비해서 고용센터에 전화하는 게 제일 빠릅니다. 5분 확인하고 지원액 두 배 차이를 막는 셈이니까요.]


    고용촉진장려금 신청 방법 및 절차📲 (고용24 가이드 기준)

    직원을 채용하고 6개월 동안 무사히 고용을 유지했다면 드디어 신청할 시간입니다.

    [지급 단위 6개월 경과] ➡️ 
    
    [고용24 온라인 사전진단 및 신청] ➡️ 
    
    [사실관계 확인 및 심사] ➡️ 
    
    [통상 14일 이내 지급 여부 결정]

    💻 고용24 온라인 신청 단계

    온라인 신청은 종이 신청서를 첨부하는 방식이 아니라 화면에서 직접 정보를 입력하는 방식입니다. 고용24 공식 이용가이드 기준 확인을 거친 정확한 절차입니다.

    • ①단계: <<고용24(Work24)>>에 접속한 뒤 화면 상단에서 [기업]을 선택하고 기업회원으로 로그인합니다. 로그인 과정에서는 고용24에서 제공하는 기업 인증수단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고용촉진장려금 신청을 위해 고용24 메인 홈페이지에서 기업 메뉴를 선택하는 화면
    • ②단계: 상단 메뉴에서 [기업지원금] ➡️ [신규채용] 메뉴를 차례대로 클릭합니다. 고용촉진장려금은 신규채용 분야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용24 기업 회원 서비스에서 고용촉진장려금 신청을 위해 기업지원금 내 신규채용 메뉴로 진입하는 경로
    • ③단계: [고용촉진] 화면에 진입하면 사업주 사전진단 문항이 표시됩니다. 업종, 기업규모, 임금체불 여부, 고용조정 여부 등 지원 제외사유를 체크합니다. (사전진단 결과는 참고용이며 최종 지급을 보장하진 않습니다.)
    • ④단계: 사전진단을 완료한 후 [다음] 버튼을 눌러 신청정보 입력 화면으로 이동합니다.
    • ⑤단계: 사업장 주소, 담당자 연락처, 지급계좌 등을 입력합니다. 지급계좌는 예금주가 사업주 또는 법인·상호명과 일치해야 합니다.
    • ⑥단계: 고용보험 취득신고가 완료된 대상 근로자를 선택하고 근로자 유형, 근로계약 유형, 월평균 보수, 고용일, 신청회차 등을 확인합니다.

    💡 여기서 잠깐! 신청화면에 표시되는 신청회차와 지급대상기간이 실제 고용일 및 고용유지기간과 맞는지 확인합니다. 기간이 예상과 다르게 표시되면 임의로 제출하지 말고 관할 고용센터에 먼저 문의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 ⑦단계: 관할 고용센터가 사실관계(근로계약 형태, 실제 임금 지급 여부 등)를 확인할 수 있도록 증빙자료를 첨부합니다.
    • ⑧단계: 행정정보 공동이용 동의서를 확인하고 [동의함]에 체크합니다. 작성 중인 내용은 [임시저장]할 수 있지만, 임시저장만으로는 신청서가 접수되지 않습니다. 모든 내용을 확인한 뒤 반드시 화면 하단의 [제출] 버튼까지 눌러야 신청이 완료됩니다.
    • ⑨단계: 제출 후에는 고용24의 신청내역에서 접수상태와 보완 요청 여부를 확인합니다.

    📂 미리 준비해 두면 좋은 증빙서류 리스트

    신청 유형과 전산 조회 결과에 따라 실제 첨부서류는 달라질 수 있으므로, 고용24 신청화면에 표시되는 제출서류를 최종 기준으로 하되 아래 서류들을 미리 준비해 두는 것이 실무적으로 안전합니다.

    • ① 근로계약서 사본 (정규직 여부 및 근로조건 확인용)
    • ② 급여대장(월별 임금대장) 및 임금 지급 증빙 서류 (계좌이체 내역서 등)
    • ③ 사업주 또는 법인 명의 통장 사본 (계좌정보 확인용)
    • ④ 중견기업인 경우: 유효한 중견기업 확인서 사본
    • ⑤ 중증장애인·여성가장 등 해당 시: 자격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

    신청 전 절대 놓치면 안 될 주의사항 및 부지급 기준 (감원 방지)

    가장 억울하게 지원금을 뱉어내거나 탈락하는 원인 1위는 바로 ‘고용조정(권고사직 등) 제한 의무 위반’과 ‘신청기한 초과’입니다.

    • ⚠️ 고용조정 제한 의무: 지원대상 근로자를 고용하기 전 3개월부터 고용한 후 1년까지의 기간 동안, 고용조정으로 다른 근로자를 이직(감원)시키면 지급이 제한됩니다. (단, 지원대상자보다 나중에 고용된 근로자를 감원한 경우는 제외됩니다.)
    • ❌ 실질적 퇴사 사유 확인: 근로자가 실제 개인 사정으로 자진 퇴사한 경우는 일반적으로 고용조정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다만 사직서상 자진퇴사로 처리했더라도 회사가 퇴사를 요구하거나 사실상 선택의 여지를 주지 않았다면 권고사직 등으로 판단될 수 있으므로 퇴사 사유를 실제와 다르게 처리하면 안 됩니다.
    • ⏱️ 신청기한 초과에 따른 부지급 사유: 지급대상 근로자를 고용한 날부터 1년 6개월이 지나 첫 회차 장려금을 신청한 사업주는 지원에서 제외(부지급)됩니다.
    • 🚨 부정수급 처벌: 부정한 방법으로 지원금을 받은 경우 해당 금액을 반환해야 하며, 부정수급 유형과 횟수 등에 따라 2배 또는 5배의 추가징수와 최대 12개월의 장려금 지급 제한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형사처벌 대상이 되면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 권고사직은 대상 직원만 안 내보내면 되는 게 아닙니다:장려금 받는 직원은 그대로 두고 기존 직원을 권고사직 처리해도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특히 퇴사확인서에는 자진퇴사라고 적어 놓고 카톡이나 녹취에는 회사가 먼저 퇴사를 요구한 흔적이 남는 경우가 제일 위험합니다. 장려금 신청 예정이라면 인력 감축 전에 노무 담당자나 고용센터에 먼저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FAQ)🤷‍♂️

    Q1. 다른 고용 지원금과 중복해서 받을 수 있나요?

    A1. 원칙적으로 고용유지지원금, 고령자 계속고용장려금, 워라밸 일자리 장려금 등과는 중복 지원이 불가능합니다. 단,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을 이미 지원받고 있다면 고용촉진장려금 한도 내에서 기존 지원 금액을 차감한 ‘잔여 장려금’만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Q2. 채용했던 직원이 5달만 일하고 자진 퇴사했습니다. 5개월 치는 일할 계산해서 주나요?

    A2. 안타깝게도 안 됩니다. 고용촉진장려금은 최소 6개월 이상의 고용 유지가 절대적인 필수 조건입니다. 6개월 미만 근로하고 퇴사한 경우에는 단 하루 차이라도 신청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Q3. 처리 기간은 얼마나 걸리며 부지급 결과에 대한 이의신청도 가능한가요?

    A3. 통상 신청 후 14일 이내에 지급 여부가 결정되지만, 대상자 이력이나 임금 지급 사실 등의 추가 확인이 필요한 경우 처리기간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 심사 결과 부지급 통지(별지 제30호)를 받은 경우 그 결과에 이의가 있다면 통지서를 받은 날부터 90일 이내이면서, 처분이 있은 날부터 180일 이내에 행정심판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소상공인 사장님들, 최신 변경된 고시 정보까지 꼼꼼히 챙기셔서 인건비 부담 덜어내시고 올해 사업도 번창하시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혹시 진행하다 막히는 부분이 있다면 언제든 댓글 남겨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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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술자료 임치제도 신청 방법 총정리! 준비서류·비용·온라인 절차까지

    기술자료 임치제도 신청 방법 총정리! 준비서류·비용·온라인 절차까지

    현업 뛰느라 하루가 모자란데.. 핵심 기술까지 일일이 챙기려면 머리가 아프죠. 특허로 공개하기 곤란한 소스코드나 제조 노하우, 경영상 비밀자료도 분명 존재하고요.

    핵심 개발자의 퇴사나 외주 업체와의 분쟁에 대비해, 회사가 임치 시점에 해당 자료를 개발·보유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입증하는 데 도움을 주는 제도가 바로 기술자료 임치제도입니다. 복잡한 특약이나 권리관계가 없다면 대행사를 통하지 않고도 공식 가이드에 따라 직접 신청할 수 있습니다.


    ✅ 이 글은 기술자료임치센터 공식 홈페이지, 현행 법령 및 공식 신규계약 매뉴얼을 교차 확인하여 작성했습니다. 정확한 정보를 바탕으로 기술자료 임치제도에 대해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기술자료 임치제도란?🤷‍♂️

    기술자료 임치제도는 기업이 보유한 기술상·경영상 자료를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운영하는 기술자료임치센터에 맡겨 보관하는 제도입니다. 나중에 기술자료의 개발 사실을 두고 다툼이 생겼을 때,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촉진에 관한 법률」 제24조의3에 따라 실명으로 등록된 임치기업이 임치물의 내용대로 기술을 개발한 것으로 추정받을 수 있습니다.

    기술자료 임치제도가 무엇인지 의문을 해소하는 단락의 이미지

    다만 임치증이 특허권이나 저작권을 새로 만들어 주거나, 불분명한 외주계약의 소유권 문제를 자동으로 해결해 주는 것은 아닙니다. 외주 결과물이라면 계약서의 저작권·소유권 귀속부터 확인한 뒤 임치를 진행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 한눈에 보는 기술자료 임치제도 수수료

    신청하기 전 수수료와 감면 대상을 먼저 확인하세요.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촉진에 관한 법률」

    제24조의5와 기술자료임치센터 공식 안내에 따른 수수료입니다.

    구분일반감면
    신규계약연 30만 원연 20만 원
    갱신계약연 15만 원연 10만 원
    임치물 추가5만 원–
    사용인 편입5만 원–
    • 감면 대상: 창업 7년 미만 기업, 벤처기업, 이노비즈, 메인비즈, 국가핵심기술 보유기업 등 (신청일 기준 자격 유효 필수)
    • 장기 혜택: 5년 이상 장기계약 시 수수료 50% 감면 대상에 해당합니다.

    💻 온라인 기술자료 임치제도 9단계 절차

    공식 온라인 이용절차와 신규계약 매뉴얼을 바탕으로 재구성한 절차입니다. 실제 신청 화면에서 눌러야 하는 버튼과 놓치기 쉬운 부분까지 순서대로 정리해 보겠습니다.

    ① 신청 전 준비

    가장 먼저 아래의 준비물을 세팅해 주세요.

    • 사업자등록증 사본
    • 사업자 범용공동인증서 (무료 은행용 인증서로는 온라인 계약 진행 불가)
    • 공동인증서 인증 프로그램 및 기술임치 전송 프로그램 (사이트 내 설치)
    • 임치할 기술자료 (소스코드, 설계도, 사업계획서 등)
    • 수수료 결제수단

    임치물 규격 유의사항 임치물은 압축 후 총 5GB 이하, 최대 100개 파일까지 가능합니다. 하나의 압축파일로 만들 필요는 없지만 파일이 많거나 폴더 구조가 중요하면 ZIP 압축이 편합니다. 단, 전송 프로그램에서는 .exe 파일을 제외한 자료만 등록할 수 있습니다.

    [✍️ KZ의 깜짝 팁: 최종.zip, 진짜최종.zip, 진짜최종_수정.zip 이렇게 세 개 있으면 일단 전송 멈추세요. 압축파일을 다른 폴더에 한 번 풀어 보고, 핵심 파일 몇 개를 직접 열어 본 다음 수정일과 버전을 확인하는 게 제일 확실합니다. ZIP 안쪽 파일은 전송 후 온라인에서 세세하게 확인하기 어렵고, 재전송도 안 됩니다. 이 단계는 성격 급하면 바로 돈 나가는 구간이에요.]

    ② 회원가입 및 인증서 등록

    기술자료임치센터 회원가입 과정 이미지
    기술자료임치센터 회원가입 과정 이미지
    출처: 기술자료임치센터 홈페이지 메뉴얼
    기술자료임치센터 회원가입 과정 이미지
    출처: 기술자료임치센터 홈페이지 메뉴얼

    휴대폰 또는 아이핀으로 본인인증한 뒤 기업회원으로 가입합니다. 대표자 외에 실무 직원도 가입할 수 있습니다. 가입 후에는 반드시 [마이페이지] → [공동인증서 등록] 메뉴에서 사업자 범용공동인증서를 등록해 주세요.

    기술자료임치센터 회원가입 과정 이미지
    출처: 기술자료임치센터 홈페이지 메뉴얼

    [✍️ KZ의 깜짝 팁: 회원가입 첫 화면에서 사업자번호가 없다고 나오면 새로고침 백 번 해도 안 풀립니다. 이건 사이트 오류가 아니라 실명정보가 아직 연결되지 않은 경우가 많아요. NICE평가정보 1600-1522에 전화해서 ‘사업자 실명등록 때문에 연락드렸다’고 말하면 됩니다. ]

    ③ 온라인 신규계약 시작

    사업자 범용공동인증서로 로그인한 뒤 [임치계약 신청] → [신규계약 신청] → [온라인 계약 신청하기]를 누릅니다.

    임치계약 신청 이미지

    개인·기업신용정보 수집 및 조회 동의 화면에서 필수항목을 확인하고 [동의]를 클릭합니다. 그 후 우리 회사 상황에 맞는 계약 유형을 선택하고 [작성]을 누릅니다.

    • 일반
    • R&D지원사업
    •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사업 (※ 계약기간 2년 이상 필수, 사용인 정보 입력 필수)
    출처: 기술자료임치센터 홈페이지 메뉴얼

    ④ 신청서 3단계 작성

    출처: 기술자료임치센터 홈페이지 메뉴얼
    출처: 기술자료임치센터 홈페이지 메뉴얼

    화면에 따라 다음 항목들을 누락 없이 입력합니다. 중간 단계에서는 [다음], 마지막 화면에서는 [제출]을 누릅니다.

    출처: 기술자료임치센터 홈페이지 메뉴얼
    • 임치할 기술자료 제호 / 산업기술분류체계 / 임치물 주요 키워드 및 제출목록
    • 계약기간 / 할인유형 및 증빙자료
    • 개발인·공동개발인·사용인 정보 / 기술검증 여부 / 주요 기능
    • 임치물 특성과 보관상 유의사항 / 개발자 정보 / 기타 설명 / 임치기술 유형

    ⑤ 특약사항 처리

    [임치계약 현황] → [신규계약 진행 중]에서 해당 계약 건을 확인합니다.

    • 특약이 없으면: [특약사항 등록 안함] 버튼을 반드시 클릭합니다.
    • 특약이 있으면: 내용을 작성하고 [특약사항 등록하기]를 누릅니다.

    [✍️ KZ의 깜짝 팁: 특약이 없다고 빈 화면에서 그냥 나오면 안 됩니다. 반드시 파란색 [특약사항 등록 안함]을 눌러야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반대로 특약을 한 줄이라도 등록했다면 사용인 회사에서 공동인증서로 로그인해 확인까지 해줘야 해요. 삼자간 계약이 여기서 은근 많이 멈춥니다.]

    출처: 기술자료임치센터 홈페이지 메뉴얼

    출처: 기술자료임치센터 홈페이지 메뉴얼

    ⑥ 임치물 전송

    [임치계약 현황] → [신규계약 진행 중] → [임치물 전송]을 누른 뒤 안내에 따라 전송 프로그램을 설치합니다. 프로그램 내에서 [파일 불러오기] → 파일 업로드 → 등록대기 파일 전체 선택 → [등록] → 공동인증서 전자서명 순으로 진행합니다. 임치물 전송은 1회만 가능하며, 전송 완료 후 수정·삭제·재전송이 절대 불가능하니 주의하세요.

    출처: 기술자료임치센터 홈페이지 메뉴얼
    출처: 기술자료임치센터 홈페이지 메뉴얼
    출처: 기술자료임치센터 홈페이지 메뉴얼

    ⑦ 계약당사자 전자서명

    계약 유형에 따라 모든 관계자가 [계약서 보기 및 전자서명]을 완료해야 합니다.

    • 공동개발: 개발인 → 공동개발인 순서
    • 삼자간 계약: 개발인 → 사용인 순서
    • 모두 포함 시: 개발인 → 공동개발인 → 사용인 순서
    출처: 기술자료임치센터 홈페이지 메뉴얼
    출처: 기술자료임치센터 홈페이지 메뉴얼

    ⑧ 수수료 납부

    [임치계약 현황] → [신규계약 진행 중] → [수수료 납부] 메뉴에서 결제합니다. 결제 방식은 [카드결제]와 [가상계좌발급] 중 선택할 수 있습니다. 기술자료 임치수수료는 부가가치세 비과세이므로 별도의 세금계산서는 발급되지 않습니다. 카드결제는 카드매출전표로, 가상계좌는 사업자 지출증빙용 현금영수증으로 증빙을 처리합니다.

    출처: 기술자료임치센터 홈페이지 메뉴얼

    [✍️ KZ의 깜짝 팁: 중기부 R&D 사업비로 결제하신다면 아무 은행이나 가상계좌를 받으면 안 됩니다. 공식 안내상 신한·전북·국민·대구·경남·기업은행·우체국을 제외한 은행으로 발급받아야 RCMS 조회가 가능합니다. 거래처 사업자번호는 재단 번호가 아니라 토스페이먼츠 411-86-01799를 입력하고, 증빙은 ‘기타’로 처리합니다. 여기 틀리면 결제는 했는데 RCMS에서 계좌가 안 잡히는 묘한 일이 생깁니다.]

    ⑨ 계약 완료 및 임치증서 출력

    모든 당사자의 전자서명과 결제가 확인되면 재단 측에서 최종 전자서명을 진행하며, 완료 시 알림톡이 발송됩니다. 이후 [임치계약 현황] → [완료계약 현황] 메뉴에서 [임치증서]와 계약서를 출력하시면 모든 절차가 끝납니다.

    🔄 놓치면 안 되는 갱신계약 신청 방법

    기술자료 임치제도 계약은 계약기간이 끝나기 전에 갱신할 수 있습니다. 현재 공식 홈페이지 기준으로는 기존 임치기간 중 언제든 갱신 신청이 가능하며, 계약이 만료된 뒤에도 만료일 다음 날부터 30일 이내까지 갱신계약을 체결할 수 있습니다.

    • 갱신 진행 순서: [임치계약 신청] → [갱신, 추가, 편입계약 신청] → [갱신신청] → 재단 승인 대기 → 수수료 납부 → 기업 전자서명 → 재단 전자서명 → 계약완료
    • 주의사항: 만료 후 30일이 지나면 갱신계약을 더 이상 진행할 수 없으므로, 기한 내에 최종 계약완료 상태까지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 KZ의 깜짝 팁: 갱신은 신규계약이랑 순서가 다릅니다. 신청서를 제출하면 재단 승인 뒤에 결제 단계가 열리고, 그다음이 기업 전자서명이에요. 서명부터 찾다가 버튼이 없다고 헤매지 마시고, 먼저 진행 상태가 ‘수수료 납부대기’인지 보세요. 마지막에는 돈 빠져나간 것만 확인하지 말고 목록 상태가 진짜 계약완료로 바뀌었는지까지 확인해야 끝입니다.]


    마치며, 조언

    기술자료 임치제도는 우리 회사가 해당 자료를 개발·보유한 사실과 임치 시점을 입증하는 데 도움을 주는 유용한 보호수단입니다. 다만 임치만으로 모든 기술분쟁을 막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명확한 계약서와 비밀유지약정(NDA), 내부 접근권한 관리까지 함께 운영해야 기술 보호 효과를 제대로 높일 수 있으니 꼭 확인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지금까지 기술자료 임치제도 신청 방법, KZ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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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셀프로 세액공제 받으실 수 있습니다. 다만, ‘돈을 얼마나 썼느냐’보다 ‘그 지출을 국세청 기준에 맞춰 어떻게 증명하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돈 아깝게 브로커에 대행 맡기지 마세요! 오늘 이 글 하나만 똑바로 읽고 실행하셔도 수백, 수천만 원의 피 같은 내 돈을 지키실 수 있습니다.


    ✅ 이 글은 국세청,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KOITA)의 공식 시행령 및 신청 가이드라인을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사전 필수 요건: 자체 연구개발의 핵심, 연구조직 설립 및 인정

    기업이 지출한 자체 연구개발(R&D) 비용을 인정받으려면 가장 먼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KOITA)>>를 통해 기업부설연구소 또는 연구개발전담부서 인정을 받아야 합니다. (단, 위탁연구비 등 모든 연구·인력개발비가 연구소 인정이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자체 연구개발 인건비 등의 공제를 안정적으로 적용받기 위해서는 연구조직 인정을 미리 받아두는 것이 좋습니다.

    ① 전담 요원 확보: ‘연구개발전담부서’는 최소 1명 이상, ‘기업부설연구소’는 기업 규모(벤처기업 2명 이상, 소기업 3명 이상 등)에 따라 필요한 최소 인원을 반드시 확보해야 합니다.

    ② 독립 공간 마련: 사방이 벽이나 파티션으로 완전히 분리된 ‘독립된 연구 공간’을 확보해야 합니다. 대충 창고 한구석에 파티션만 쳐놓고 위장했다가 현장 실사에서 적발되면 설립 자체가 취소될 수 있으니 각별히 주의해야 합니다.

    ③ 전담 조직 구성: 오로지 연구개발 업무만을 전담하는 조직 형태로 운영되어야 합니다.

    요건
    분류
    핵심 확인 사항주의할 점
    인력
    요건
    전담부서 1명, 연구소는 규모별 필수 인원 확보연구개발 업무를 전담하여야 함
    물적
    요건
    파티션/벽으로 구분된 독립 공간허위 위장 시 설립 취소 위험
    시점 요건기업부설연구소 등 인정 후 지출인정 전 자체 지출 비용은 공제 불가

    [✍️KZ의 깜짝 팁: "우리 직원은 개발도 하고, 영업도 좀 도와주고..." 이렇게 하시면 안 됩니다. 국세청에서 실제 업무 내용을 확인한답니다..겸직은 거의 걸립니다. NONONO]


    KOITA 온라인 설립신고 4단계 절차🪜

    ① KOITA 신고시스템 접속 및 로그인: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KOITA) 기업부설연구소·연구개발전담부서 신고관리시스템에 접속한 뒤, 공동인증서 또는 간편인증으로 로그인을 진행합니다. 메인 화면의 ‘설립신고하기’ 메뉴를 선택하는 것이 첫걸음입니다.

    설립신고 관련 이미지

    ② 기업 정보 등록 및 자가진단: 기업 기본정보와 연구조직 정보를 입력하고 신고요건을 확인합니다. 우리 기업이 법적 요건(인력 및 독립 공간)을 실제로 갖추었는지 꼼꼼히 체크하는 과정입니다.

    출처:기업부설연구소/전담부서 신고관리시스템

    ③ 필수 증빙 서류 업로드: 연구조직의 실체를 증명할 서류들을 첨부해야 합니다. 대표적으로 사업자등록증, 기업 조직도, 연구소 도면(가로·세로 크기 표시), 연구소 전경 및 내부 사진(현판 필수), 연구전담요원의 학위증명서 또는 자격 입증서류, 4대보험 가입자 명부 등이 필수적으로 필요합니다.

    신고서류 관련 설명 이미지
    출처 자세히 보기: https://www.rnd.or.kr/user/newly/document.do

    ④ 심사료 결제 및 최종 제출: 모든 서류 업로드가 끝나면 최종 제출을 누릅니다. 연구개발전담부서는 별도의 심사료가 없지만, 기업부설연구소는 소정의 심사료를 결제해야 최종 접수가 완료됩니다. 신청 완료 후 승인까지는 보완 여부에 따라 처리기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단계주요 작업 내용준비해야 할 서류 / 인증 수단
    1단계시스템 접속 및 ‘설립신고’ 클릭공동인증서 또는 간편인증
    2단계기본 기업 정보 입력 및 자가진단기본 기업 정보 및 신고요건 검토 자료
    3단계구비 서류 및 증빙 사진 업로드사업자등록증, 도면, 전경 사진, 학위증명서/자격 입증서류, 4대보험 명부 등
    4단계심사료 결제 및 최종 접수심사료 (기업부설연구소 해당)

    핵심 공제 대상 비용과 필수 증빙서류💼

    기껏 연구소를 차렸어도 증빙 서류가 부실하면 혜택을 볼 수 없습니다. 어떤 비용이 혜택을 받고, 무엇을 제출해야 하는지 명확히 짚어드립니다.

    ① 인건비: 가장 비중이 큰 항목으로, 연구전담요원의 급여와 사용자 부담 사회보험료가 공제 대상입니다. 단, 지분율이 10%를 초과하는 대주주 임원이나 관리 부서 직원은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② 데이터 구매비용 (2026년 신설 핫이슈!): 2026년 1월 1일 이후 인공지능(AI) 개발 목적으로 구매한 ‘학습용 데이터 비용’도 세액공제 대상에 공식 포함되었습니다! 적용되는 공제 유형에 따라 중소기업은 최대 50% 수준의 공제율을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 이를 증명하기 위해 데이터 구매 계약서, 세금계산서 등의 거래 증빙은 물론, 해당 데이터를 어떤 AI 개발에 사용했는지 보여주는 내역 정리 자료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③ 재료비 및 기타: 시제품 제작용 재료비나 특허권 등 기술정보 도입비도 포함됩니다. 하지만 기계나 장치 자체를 구입하는 비용은 제외되며, 해당 자산의 감가상각비만 인정된다는 점을 명심하세요.

    공제 대상 항목필수 증빙 및 요건제외 대상
    인건비급여대장, 출근부,
    전담 입증 자료
    대주주 임원, 겸직 직원
    AI 데이터
    구매
    계약서, 세금계산서,
    사용 내역서
    단순 업무/시장조사용 데이터
    재료 및
    장비비
    구매 영수증,
    사용 내역 명세서
    자산의 단순 구입 원금

    [✍️KZ의 깜짝 팁: 2026년 초에 이미 AI 데이터를 샀는데 정책을 몰라서 영수증을 버리셨다고요? 2026년 1월 1일 지출분부터 소급 적용이 가능하니, 지금 당장 세금계산서와 계약서를 다시 발급받아 두세요!]


    수억 원 토해내기 싫다면? ‘연구 입증 서류’와 ‘사전심사’ 완벽 활용법

    국세청은 혜택을 준 만큼 🔬현미경 검증을 실시합니다.

    부당하게 공제를 받았다가 적발되면, 당초 아낀 세금에 무거운 가산세와 납부지연 가산세까지 더해져 공제받은 세액과 가산세 등을 크게 추가로 부담할 수 있습니다.

    ① 연구 입증 서류 체계적 보관: 연구개발 사실을 입증할 수 있는 연구개발계획서, 연구개발보고서 및 연구노트 등 증빙 자료를 체계적으로 작성하고 보관하셔야 합니다. 실제 연구를 했더라도 입증 서류가 부실하면 해당 공제가 부인되거나 공제받은 세액이 추징될 수 있습니다.

    ② 국세청 사전심사 신청 (무료 방패막이): 세액공제를 신청하기 전에, 해당 비용이 공제 대상이 맞는지 국세청으로부터 미리 확인받는 제도입니다. 이 사전심사를 통해 일정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 추후 과세관청과 판단이 다르더라도 과소신고가산세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③ 사전심사 신청 절차 :

    1. <<국세청 홈택스>> 공동인증서 로그인 →

    2. 상단 전체 메뉴의 ‘증명, 등록, 신청, 사업장현황’ 클릭 → ‘소득/법인세 관련 신청, 신고’ 선택 → ‘연구·인력개발비 사전심사 신청’ 클릭

    '연구·인력개발비 사전심사 신청' 클릭 화면 이미지

    3. 필수 서류(사전심사 신청서, 연구개발비 명세서, 연구 입증 서류 등)를 업로드하여 제출합니다.

    리스크 방어 수단핵심 역할적용 방법 및 기한
    연구 입증 서류실질적 연구 수행의 합법적 증명연구노트·보고서 등 체계적 작성 및 보관
    사전심사 제도과소신고가산세 부담 완화 혜택법인세(소득세) 신고 전까지 제출

    [✍️KZ의 깜짝 팁: 대행사에서 "사전심사 넣으면 국세청에서 현장 조사 나오니까 그냥 몰래 신청합시다"라고 겁을 주나요? 서류에 명백한 허위가 없는 한 서면 심사가 원칙입니다. 일부 업체에서는 사전심사를 꺼리는 경우도 있지만, 합법적으로 연구개발을 진행했다면 미리 확인받는 것이 오히려 리스크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2026년 기준 실질 공제율 및 마무리 요약

    제대로 준비했다면 이제 세금을 줄일 시간입니다! 2026년 기준 트랙별 공제율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일반 연구·인력개발비: 중소기업의 경우 당기 발생액의 25%를 공제받을 수 있습니다.

    ② 국가전략기술 분야: 반도체, 배터리 등 핵심 분야는 중소기업 기준 40~50%의 엄청난 기본 공제율이 적용됩니다.

    ③ AI 학습용 데이터 (신성장 트랙): 공제 유형에 따라 중소기업은 최대 50%, 중견 및 대기업은 최대 40%까지 법인세에서 감면받을 수 있습니다. 단, 여러 공제 트랙을 동시에 중복으로 적용받을 수는 없으니 가장 유리한 것을 선택해야 합니다.

    기업 규모일반 기술 공제율국가전략기술 공제율AI 학습 데이터 공제율
    중소기업당기분 25%40% ~ 50%최대 50%
    중견기업8% ~ 20%30% ~ 40%최대 40%
    (대기업 포함)

    복잡한 세무 행정에 지친 사장님들, 꼼꼼한 증빙 하나가 수천만 원의 자금줄이 됩니다. 오늘 가이드가 대표님들의 든든한 사업 운영에 큰 보탬이 되기를 바랍니다. 화이팅! 🫡


    자주 묻는 질문 (FAQ)

    Q. AI 프로그램이나 소프트웨어 구매비용도 공제되나요?

    A. 2026년 개정의 핵심은 ‘AI 학습용 데이터 구매비용’입니다. 프로그램 자체의 구매비용이 공제 대상인지 여부는 명확하지 않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Q. 저희는 이제 막 시작한 스타트업이라 아직 매출이 없어서 낼 세금도 없는데요?

    A. 세액공제는 납부할 세금이 있을 때 효과가 나지만, 낼 세금이 없다 해도 ‘이월공제 규정’이 있습니다. 향후 수익이 발생하여 세금을 내야 할 때 지금 아껴둔 공제액을 써먹을 수 있습니다.

    Q. 클라우드 서버 이용료도 공제받을 수 있나요?

    A. 네, 연구개발에 직접 사용되는 클라우드 이용료 등은 요건 충족 시 공제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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